04 12 / 2011

순간 내가 한 사람의 추억을 없애놓았을 수도 있겠다는 끔찍한 생각이 들어서, 그래서 너무 무서워졌어요.

24 11 / 2011

누군가가 말을 하는 걸 듣고 있으면, 내 속을 긁으려고 말하는 것 같아요. 눈치를 몇번이나 줬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것 같고. 들을 때마다 짜증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.

20 11 / 2011

기적을 좋아하는 건 나태해서일까요.

20 11 / 2011

‘일코(일반인 코스프레) 풉니다’ 라는 문장 하나로 ‘내가 윤리에 어긋난 행동이나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집착하는 행동을 보여도 묵인해주세요. 취향입니다’ 를 대신하는 건 아니겠지..

20 11 / 2011

나는 트위터에 있으면 안되는 존재다.

loveholy:

그냥 좀 그렇다고 생각되는게

나같은 인간쓰레기는 어딜가나 문제만 일으키지

곧 있으면 텀블러도 터지지 않겠나…

그렇지 않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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