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 11 / 2011
누군가가 말을 하는 걸 듣고 있으면, 내 속을 긁으려고 말하는 것 같아요. 눈치를 몇번이나 줬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것 같고. 들을 때마다 짜증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.
20 11 / 2011
‘일코(일반인 코스프레) 풉니다’ 라는 문장 하나로 ‘내가 윤리에 어긋난 행동이나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집착하는 행동을 보여도 묵인해주세요. 취향입니다’ 를 대신하는 건 아니겠지..

24 11 / 2011
누군가가 말을 하는 걸 듣고 있으면, 내 속을 긁으려고 말하는 것 같아요. 눈치를 몇번이나 줬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것 같고. 들을 때마다 짜증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.
20 11 / 2011
‘일코(일반인 코스프레) 풉니다’ 라는 문장 하나로 ‘내가 윤리에 어긋난 행동이나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집착하는 행동을 보여도 묵인해주세요. 취향입니다’ 를 대신하는 건 아니겠지..